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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방기념공원 개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8-02-12 12:51     조회 : 9091    
*오도2리 펜션에서 뒷 편 200미터 거리에 사방사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계
최초의 사방기념공원이 2007.11.7 개장 하였습니다

전시실및 박정희 대통령과 그 수행원의 동상및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으니, 펜션 손님께서는 꼭 한번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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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나무를 심고 강둑을 높여 재해를 방지하는 사방사업 100주년을 맞아 경북 포항에서 기념식과 사방기념공원 개원식이 열렸다.
산림청과 경북도는 7일 사방사업 100주년을 맞아 포항시 북구 영일사방지구에서 녹화와 복구 위주의 전통적 사방사업에서 국가재해 방지와 산지 보전을 병행하는 새로운 산지관리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해상 농림부 차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서승진 산림청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전국 시·도 산림 관계 공무원, 산림조합장 등 1500여명이 참가해 한국사방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근대 사방사업은 1907년 서울 북악산 창의문 일대에서 처음 시작돼 일제 수탈과 6·25전쟁으로 벌거숭이가 된 산지를 계단식으로 다듬고 잔디와 나무를 심어 세계가 감탄한 성공적 국토 녹화의 원동력이 됐다.

이날 행사가 열린 포항 영일사방지구는 1970년대 국내에서 가장 황폐화돼 75년 4월17일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현장을 답사한 뒤 조기복구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이 지구에는 77년까지 연인원 360만명이 투입돼 전체 면적 4500ha의 녹화에 나서 성공했고, 단기간에 녹화에 성공한 대표적 지역으로 꼽혀왔다.

이번에 개원한 사방기념공원은 2003년부터 136억원을 들여 약 18ha의 부지에 조성됐는데, 다양한 사방시설물을 설치하고 디오라마(당시 상황을 모형으로 제작한) 시설을 갖춰 사방관계자들의 교육 및 견학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공원에는 특히 60∼70년대 보릿고개(춘궁기)를 넘기기 위해 사방사업에 종사한 사방기술인의 혼과 땀이 깃든 자료를 한곳에 모은 실내전시실이 마련됐고, 각종 사방사업을 실제 시공한 시공장도 마련됐다.

포항시는 사방기념관이 완성됨에 따라 이와 연계, 인근에 해양자연휴양림을 조성해 동해안 절경과 연계된 관광명소로 만들 방침이다.

포항시 장화식 도시녹지과장은 “지금까지는 녹화와 복구 위주였지만 앞으로는 태풍·호우 등 재해는 물론 지구온난화에 대비하는 재해방지 사업으로 사방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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